'출근길 화장' 시간은 줄이지만..피부에는 '독'

2024-04-01 14:49

출근길은 작고 소중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을 준비하다 보면 화장할 시간이 없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피부에 세균 폭탄을 주는 것이랑 다를 바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품을 번갈아 가며 손으로 급하게 화장을 했다가는 피부에 세균이 노출되기 쉽다. 또 대중교통에는 먼지가 많이 날아다녀 끈적한 화장품을 이용할 때는 피부에 먼지가 달라붙어 모공을 막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대중교통에서 꼭 화장을 해야한다면, 손을 깨끗하게 닦은 다음 화장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사용한 브러쉬·퍼프는 당일 저녁 세척을 해야 피부에 세균이 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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