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39)가 20년 넘게 이어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메시는 3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직접 작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