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연기력 논란과 역사 고증 문제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주연 배우 아이유가 팬들 앞에서 아쉬움과 책임감을 드러냈다.지난 16일 서울 CGV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