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아리와 가족이 됩니다"..5월 결혼 소식 전해

2024-03-29 15:23

슈퍼주니어 려욱이 타히티 출신 아리와 올해 5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29일 려욱은 SNS에 "항상 온 힘을 다해 응원해 주고 사랑을 보내주는 우리 엘프,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라고 운을 뗐다. 

 

그는 "데뷔 20년 차 김려욱이 되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만나는 친구가 있다. 그분과 또 다른 가족이 되고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오래 고민하고 멤버, 회사와 상의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소식에 놀랐을 팬 여러분께 미안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도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서 노래를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2020년 연인으로 발전해 예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읽어볼 만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