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사전투표소 몰카 설치한 1명 구속, 2명 구속영장

2024-04-01 13:22

1일 경찰에 따르면 사전투표 예정지에 몰래 침입해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1명은 이미 구속됐고, 나머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40대 유튜버 A씨를 도운 이들은 각각 50대와 70대 남성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불법 카메라 설치를 계획하고 동행했다.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온라인으로 불법 카메라를 대량 구매해 지난달 초부터 서울·부산·인천 등 전국 각지 사전투표소 40여 곳에 몰래 침입해 불법 카메라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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